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숏뉴스

최신 숏뉴스를 카드 목록으로 확인하세요.
2026-06-25
MLB도 한국 유망주에 진심, 20억·30억 투자 '왜' 나왔나
MLB 사무국과 선수노조(MLBPA)의 단체협약(CBA)에서 매년 아마추어 계약금 규모를 1억 5000만 달러(약 2300억 원) 이상 삭감하고 미국 외 지역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국제 드래프트를 …
2026-06-24
엄준상 유격수 전념! 내부 경쟁자부터 넘어야한다.
구단이 계약 당시 엄준상을 '투타겸업(이도류)' 자원으로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로불로 감독은 그는 "대체로 그를 유격수로만 바라볼 것"이라며 구단의 명확한 육성 방향을 밝혔다
2026-06-23
'AG金 병역면제 장현석, 그가 닫아버린 아마 '국대 차출'門
'병역 혜택 후 미국 직행' 선례가 한국 야구계에 남긴 파장이다. 그의 행보가 촉매제가 되어 2026 아시안게임 대표팀 구성에서 고교 유망주들의 차출 문이 사실상 완전히 닫히는 부메랑으로 돌아왔다.
2026-06-23
"고교생 프로 직행 금지" MLB 충격적 개편안에 맹비난
12월2일 현행 단체협약(CBA) 만료를 앞두고 진행 중인 협상에서 MLB 사무국은 최근 MLB 선수노조에 아마추어 드래프트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는 제안을 내놓았다.
2026-06-23
프로야구 단장 아들 학폭 인정 가해자들 징계 확정됬지만
프로야구 단장의 아들은 2023년 12월, 체육 특기자를 포기하고 학교를 자퇴했다. 이후 미국 유학을 떠나 체육회의 '3개월 출전 정지' 징계가 유명무실해졌다.
2026-06-23
한화 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고교팀 승리
고교 야구에서 최대어로 손꼽히는 선수들도 대거 출전해 국내 10개 구단, 미국 메이저리그 12개 구단, 일본프로야구 2개 구단 스카우트가 총출동했다.
2026-06-22
프로 지명 대가 요구한 야구부 감독…법원 해고 정당
1천만원 받고 3천만원 요구…"관행 설명" 주장했으나 재계약 실패 "학교 판단 부당하지 않아" 감독 패소…청탁금지법 위반죄로 송치
2026-06-22
서울고 김지우 KBO에서 증명하고 인정 받겠다
김지우는 2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 대신 한국에 잔류해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는 소식을 전했다.
2026-06-22
엄준상, MLB 애리조나행 확정…계약금 23억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입단식을 열고 엄준상의 입단을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