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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강릉고, 장충고와 접전 끝에 8-7 신승…송지훈 3타점 맹활약·김준식 5이닝 버텨 승리 지켜
강릉고, 장충고와 접전 끝에 8-7 신승…송지훈 3타점 맹활약·김준식 5이닝 버텨 승리 지켜
강릉고가 장충고와 혈투 끝에 8-7로 승리했다. 송지훈이 결정적 타점을 쌓으며 타선을 이끌었고, 선발 역활을 소화한 김준식이 5이닝을 책임지며 팀 승리를 지켰다. 장충고는 조은상과 김우식 등 타자들이 분전했으나 아쉽게 한 점 차로 패했다.
강릉고는 1회와 3회 집중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고, 경기 막판까지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송지훈은 멀티 히트와 함께 3타점을 뽑아내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김연재는 초반 흔들렸으나 이후 김준식이 5이닝을 소화하며 실점 최소화에 성공했다.
장충고는 조은상이 장타 포함 3안타 3타점으로 분전했고, 김우식도 3안타 2타점으로 응수했다. 하지만 불펜 싸움에서 아슬아슬하게 밀리며 승부를 내주고 말았다.
오늘의 MVP:
- MVP 타자: 송지훈(강릉고) — 4타수 1안타 3타점
- MVP 투수: 김준식(강릉고) — 5이닝 1실점 4탈삼진
• 송지훈이 결정적 타점을 때려 경기 승부 갈랐다.
• 김준식이 5이닝을 책임지며 불펜 부담을 덜어줬다.
• 장충고는 조은상(3안타·3타점)과 김우식(3안타·2타점)이 분전했으나 한 점 차 패배.
강릉고 8 vs 장충고 7
(출처: https://www.korea-baseball.com/game/record_detail?game_idx=36119)
강릉고가 장충고와 혈투 끝에 8-7로 승리했다. 송지훈이 결정적 타점을 쌓으며 타선을 이끌었고, 선발 역활을 소화한 김준식이 5이닝을 책임지며 팀 승리를 지켰다. 장충고는 조은상과 김우식 등 타자들이 분전했으나 아쉽게 한 점 차로 패했다.
강릉고는 1회와 3회 집중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고, 경기 막판까지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송지훈은 멀티 히트와 함께 3타점을 뽑아내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김연재는 초반 흔들렸으나 이후 김준식이 5이닝을 소화하며 실점 최소화에 성공했다.
장충고는 조은상이 장타 포함 3안타 3타점으로 분전했고, 김우식도 3안타 2타점으로 응수했다. 하지만 불펜 싸움에서 아슬아슬하게 밀리며 승부를 내주고 말았다.
오늘의 MVP:
- MVP 타자: 송지훈(강릉고) — 4타수 1안타 3타점
- MVP 투수: 김준식(강릉고) — 5이닝 1실점 4탈삼진
• 송지훈이 결정적 타점을 때려 경기 승부 갈랐다.
• 김준식이 5이닝을 책임지며 불펜 부담을 덜어줬다.
• 장충고는 조은상(3안타·3타점)과 김우식(3안타·2타점)이 분전했으나 한 점 차 패배.
강릉고 8 vs 장충고 7
(출처: https://www.korea-baseball.com/game/record_detail?game_idx=36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