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메뉴
카드뉴스
카드뉴스만 모아서 확인하세요.
← 목록
2026-02-14
장충고, 접전 끝에 대구상원고 2-1 제압…손민서이 막아내고 김재범이 결승타
장충고, 접전 끝에 대구상원고 2-1 제압…손민서이 막아내고 김재범이 결승타
제59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장충고가 대구상원고를 2-1로 꺾고 승리를 챙겼다.
장충고는 마운드에서 손민서가 끝내기를 잘 막아내며 리드를 지켰고, 타선에서는 김우식과 김재범 등 중심 타자들이 적시타로 힘을 보탰다.
대구상원고는 유현수가 5.2이닝 무실점 투구로 분전했으나 타선의 한 점이 아쉬웠다.
장충고는 경기 중반 결정적 찬스를 만들어 김우식의 안타와 김재범의 득점권 적시로 승부를 갈랐다.
마운드에서는 김현수와 문서준이 초반을 잘 버텨 손민서에게 연결했고, 손민서는 막판 위기에서 삼진과 병살로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대구상원고는 유현수의 호투 속에 피창현, 김명규 등이 기회에서 출루했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오늘의 MVP:
- MVP 타자: 김재범(장충고) — 2타수 1안타 1타점
- MVP 투수: 손민서(장충고) — 2이닝 무실점, 삼진 3
• 손민서의 2이닝 무실점 세이브로 장충고가 리드 지켜
• 유현수 5.2이닝 무실점 역투에도 대구상원고는 타선 집중력 부족
• 김우식·김재범의 적시타로 경기를 결정
장충고 2 vs 대구상원고 1
(출처: http://www.korea-baseball.com/game/record_detail?game_idx=35802)
제59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장충고가 대구상원고를 2-1로 꺾고 승리를 챙겼다.
장충고는 마운드에서 손민서가 끝내기를 잘 막아내며 리드를 지켰고, 타선에서는 김우식과 김재범 등 중심 타자들이 적시타로 힘을 보탰다.
대구상원고는 유현수가 5.2이닝 무실점 투구로 분전했으나 타선의 한 점이 아쉬웠다.
장충고는 경기 중반 결정적 찬스를 만들어 김우식의 안타와 김재범의 득점권 적시로 승부를 갈랐다.
마운드에서는 김현수와 문서준이 초반을 잘 버텨 손민서에게 연결했고, 손민서는 막판 위기에서 삼진과 병살로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대구상원고는 유현수의 호투 속에 피창현, 김명규 등이 기회에서 출루했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오늘의 MVP:
- MVP 타자: 김재범(장충고) — 2타수 1안타 1타점
- MVP 투수: 손민서(장충고) — 2이닝 무실점, 삼진 3
• 손민서의 2이닝 무실점 세이브로 장충고가 리드 지켜
• 유현수 5.2이닝 무실점 역투에도 대구상원고는 타선 집중력 부족
• 김우식·김재범의 적시타로 경기를 결정
장충고 2 vs 대구상원고 1
(출처: http://www.korea-baseball.com/game/record_detail?game_idx=35802)